드먼 사는 80~90년대 이탈리아에서
로맨틱한 도자기 장식을 중심으로
소품을 소량 제작하던 브랜드로, 현재는
단종되어 주로 빈티지로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아이는 1985년경 제작된 드먼의 플로랄
색소폰 고양이 벽걸이 꽃병으로,
색소폰 모양의 화병 위에 두 마리 고양이
피겨가 입체적으로 올라간 유니크한
구성의 도자기 오브제랍니다.
전체적으로 플로랄 패턴과 금박 디테일이
더해져 있으며, 윗부분에는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있어 벽에 오브제로 걸어두거나,
안쪽 홀더에 꽃을 넣어 꽃병으로도 연출하실 수 있어요.
이탈리아 빈티지 특유의 유쾌하고
로맨틱한 무드가 살아 있는, 단독으로도
공간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장식입니다.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이 느껴지지
않는 좋은 상태 유지 중
size: 가로30cm x 높이35cm, 입구)지름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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