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포획이 금지되어 이제는 더욱
보기 힘든 '바뀐다' 라는 뜻을 지닌
브라질 모르포 나비로, 특유의 빛을
담은 빈티지 아트 표본 트링켓이랍니다.
세월을 간직한 채 그대로 들어간
큰 사이즈의 모르포 나비 표본을
반구 글라스와 브라질의 전통
천연석과 함께 세팅하여
빛이 머물 때마다 마치 살아있는 나비가
원석 속에 잠시 머무는 듯한 몽환적인
깊이감을 선사해 주는 트링켓이에요.
보는 각도에 따라 찬란한 블루에서 깊은
보랏빛으로 변하는 메탈릭한 광택으로
색다른 영롱함을 뿜어내며,
작은 반지, 팔찌, 시계 등 주얼리
보석함으로 활용 시 빈티지 인테리어
무드까지 함께 챙겨줄 아이랍니다.
제작 시의 자연스러운 흔적,
덮개 커버 안쪽 소재의 벌어짐은 있으나
다른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지름11.5cm x 높이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