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시계 명문 시티즌 사에서
70년대 후반-80년대 초반 제작되었던
플로랄 튤립 괘종 멜로디 벽시계
시티즌의 아이들 중에서도
보기가 힘들어진 멜로디 라인이
들어간 괘종 벽시계로,
좌우로 흔들리는 우아한 꽃잎 프레임과
함께 튤립 장식, 플로랄 디자인이 들어가
사랑스러운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져요.
벽에 걸어만 두셔도 화사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어주는 큰 사이즈의 시계로
앞쪽 멜로디 버튼을 순서대로 누르면
5가지의 레트로 사운드 음악이 흘러나오며,
볼륨 조절 버튼으로 볼륨도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시계와 멜로디 기능 정상 작동,
멜로디의 on/off 버튼 작동 불가,
뒷면 커버의 고정 핀이 없어 별도의
간편한 고정이 필요하며,
미세한 세월감 외에 눈에 띄는
큰 상처없이 좋은 상태 유지
(기본 R14 1.5V 건전지 3개 포함)
size: 지름3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