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딕스러우면서 사랑이 담긴
부츠에 클로버 꽃이 피어난 앤틱 세트.
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의 아이로,
2003년 선보였던 레이어드 목걸이와
팔찌가 함께 구성된 주얼리 세트입니다.
핑크 컬러로 반짝이는 작은 부츠와
그린 컬러의 클로버 장식,
핑크와 그린, 퍼플 등 알록달록한 비즈와
서로 다른 굵기와 형태의 체인들이
여러 겹으로 자유롭게 이어져 있어요.
부츠와 클로버에는 작은 큐빅과
꽃잎 디테일까지 더해져 가까이에서
볼수록 안나수이 특유의 고딕하고
사랑스러운 감각이 돋보인답니다.
목걸이부터 팔찌까지 하나의 무드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세트.
박스 포함, 고리 & 펜던트 각인o,
소재 자체의 미세한 세월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상처 없이 좋은 상태.
size: 목걸이)길이44(여분 포함),
팔찌)길이18cm, 부츠)1.7cm x 1.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