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시작되어 일본 버블 전성기 시절
백화점과 고급 가구 매장에 독점 납품을
전개해 왔던 명문 공방 다이젠 아트 메세.
다이젠은 유럽 고전 아르누보에서 영감을 받아
독보적인 수공예 유리 세공 기술과
고전적인 예술 감성을 더해 하나의 작품 같은
특유의 아카이브 조명들을 빚어내었습니다.
오늘 아이는 당시 제작되었던 시그니처
조명으로 자연적인 포도의 영롱함이 그대로
담긴 아트글라스 스탠드 조명이에요.
한 알 한 알 와이어로 엮어낸 볼드한
청포도 송이 쉐이드에 세월이 흐를수록
고즈넉한 멋이 느껴지는 통주철 소재의 바디,
받침까지 묵직한 통주철에 러플 쉐입의
글라스까지 더해져 무게감과 함께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진답니다.
전원을 켜면 유리 포도송이 사이로
빛이 그대로 퍼져 주변을 초록빛으로
물들여주며, 긴 높이로 공간의 우아한
메인 포인트 오브제 역할도 해줄 아이예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택 부착, 받침 유리 부분 자연스러운 페인팅
벗겨짐은 있으며, 미세한 세월감을 제외하면
다른 눈에 띄는 큰 상처는 없는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26cm x 높이4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