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 당시 특유의 반항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펑크 고스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일본의 패션 하우스 아몬리사와
산리오와 함께 백화점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2011년 오리지널 데빌 키티 빅 쇼퍼백.
오늘 가방은 당시 아이들 중에서도
이제는 보기가 힘들어진 데빌 키티 시리즈로
탄탄하게 각을 잡아주는 캔버스 바디에
사랑스러운 핑크 레오파드 패턴과 블랙 데빌 키티
디자인이 들어가 그 시절 특유의 키치한 Y2K 감도를
가득 느껴보실 수 있는 아이예요.
사이드 포켓 수납에 안쪽까지 분리
수납이 추가로 들어가 있어 실용적이며,
편하게 연출이 가능하 넉넉한 사이즈까지 좋아
나만의 데일리 포인트 or 키티 컬렉션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태그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50cm x 높이32cm(손잡이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