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꽃이 작은 원 안에서 반짝이는
영롱한 꽃잎 크리스탈 목걸이.
90년대 프랑스 패션 하우스 꾸레쥬에서
선보인 빈티지 주얼리로,
미래적인 실루엣과 간결한 선을 바탕으로
당시 특유의 여성스러운 요소를 더해온
꾸레쥬의 감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아이입니다.
실버빛 서클 프레임,
그 안에 입체적으로 피어난 두 송이의 꽃,
라벤더 퍼플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반짝이는
크리스털 큐빅과 섬세한 플라워 세팅,
프레임 한쪽에 자리한 꾸레쥬의 시그니처 로고,
가느다란 볼 체인과 끝에 달린 로고 참까지
작은 크기 안에 아름다운 디테일이 담겨 있어요.
특히 빛이 닿을 때마다 퍼플, 클리어, 블루빛
크리스털이 영롱하게 반짝이며,
목에 착용했을 때 더욱 가볍고 아름답게
포인트가 되어주는 목걸이랍니다.
체인 부분과 펜던트에 미세한 변색 및 세월감 외
큐빅 빠짐 없이 전체적으로 좋은 상태 유지
size: 길이48cm(여분 포함), 2.5cm x 2.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