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포획이 금지되어 이제는 보기 힘든,
'바뀐다'라는 뜻을 지닌 브라질 모르포
나비 특유의 찬란한 빛을 머금은 1960-70s
제작 빈티지 아트 표본 벽걸이 액자
당시에만 제작되었던 오리지널 브라질
아카이브로 모르포 나비의 푸른 빛만 가득
모아 더욱 고귀한 무드가 느껴지는 아이예요.
접시 형태의 실버 메탈 프레임에
글라스 커버로 벽에 걸어만 두셔도
자연 그대로의 기록과 푸른 빛을
온전히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정말 흔하게 보기 힘든 특대형 사이즈에
수백 마리의 푸른 날개만 들어가
빛의 영롱함은 물론 각도에 따라
찬란한 블루에서 깊은 보랏빛으로 변하는
메탈릭한 광택으로 공간에 신비로운
생명력과 자유의 상징이 되어줄 거예요.
뒷면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의
명문 글라스·미러 아트 아틀리에
가문이었던 비몰브라스 태그o,
소재 특성상의 미세한 세월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정말 좋은 상태
size: 지름37.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