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s 당시 유럽 수출용으로 사랑스러운
도자기 소품들을 제작했던 포켓하우스 사의
핸드메이드 포셀린 저그 화병이랍니다.
봄이 온 듯 특유의 빈티지하며
사랑스러운 무드가 그대로 느껴지는 아이로,
입체적인 리본 장식과 꽃잎이 가득
들어가 있으며, 디테일한 핸드페인팅과 함께
손잡이가 있는 저그 쉐잎으로 더욱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요.
볼륨감 있는 사이즈 덕분에 테이블 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툭 하고 꽃 한 송이만 꽂아두어도 공간의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로,
바닥 미끄럼 방지 쪽의 소재 특성 상의
미세한 흔적은 있어요.
size: 가로20cm x 높이2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