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는 일본의 대표 글라스 제조 회사로
02년도 토요 사사키로 합병되기 이전,
70-80s 프리미엄 라인으로 제작되었던
크리스탈 라인의 오팔린 구두 세트랍니다.
빛을 비추면 속살이 비치듯 은은하게
차오르는 오팔린 특유의 몽환적이며,
우아한 색감이 고급스러운 아이에요.
일반 유리에서 볼 수 없는 밀키함은 물론,
신데렐라의 구두처럼 입체적인 조형미로
빛이 드는 곳에 오브제로는 물론
작은 반지, 주얼리를 넣어 두셔도
하나뿐인 홀더가 되어준답니다.
빛을 머금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오팔린만의 깊이를 소장해 보세요.
택 붙착,
소재 자체의 미세한 생환기스와 기포는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5.5cm x 세로4.5cm x 높이7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