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시작되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계 라는 철학 아래 세계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온 일본의 시계 명가 시티즌.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2005년도 시티즌에서
여성용 프리미엄 드레스 워치 라인업으로
선보였던 클레티아 시리즈 시계랍니다.
슬림하며 유려한 라인의 팔찌 체인 스트랩에
직사각형의 각진 커팅 스퀘어 케이스 안으로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잔잔한 바다의 물결처럼
일렁이는 아쿠아 빛 다이얼이 들어가 볼수록
미래지향적이며 몽환적인 감성이 느껴져요.
12시에도 포인트로 반짝이는 크리스탈
장식까지 들어가 더욱 우아하며,
어디든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잘 어울리며 데일리로 추천드립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탑재,
체인 장식이 들어가 있으며,
시계 정상 작동 o
미세한 세월감, 뒷면 소재의 작은
생활 기스를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정말 좋은 상태
size: free, 길이12cm(단면), 1.5cm x 2.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