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되어
전통적인 패션의 틀을 깨부수며
현대적인 여성 복식과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하이엔드 명가,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오늘 소개하는 세트는 80년대 일본에서
한정 제작되었던 불투명 소재의
난초가 들어간 아름다운 냉차 세트예요.
볼록한 라인과 함께 파스텔 난초가
이어진 디테일의 잔 5p와
대나무로 제작된 꽃잎 쉐입의
코스터 5p 세트 구성이랍니다.
이제는 옛 입생로랑의 아이들 중에서도
보기가 정말 힘들어진 세트로,
소재가 주는 차분함과 우아하며
고급스러운 디테일은 물론 홈이 깊은
쉐입의 글라스로 디저트부터 나만의
여름 잔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손님 접대용 잔으로도 추천해 드려요.
세월감은 있는 박스 포함,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이며,
1개의 대나무 코스터에만 끝부분
작은 벌어짐은 있답니다.
size: 잔)지름7cm x 높이7cm, 270ml
코스터)지름1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