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빛의 굴절이 느껴져
반짝이는 크리스탈 고양이 조각상 1p.
16세기부터 이어진 체코 전통
유리공예 브랜드로 투명감과
깊이 있는 색감 디테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보헤미아 크리스탈 작품.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제작,
더욱 귀해진 크리스탈 라인의 고양이 쉐입,
귀와 눈, 꼬리까지 들어간 입체적인 카빙,
보기만 해도 반짝이는 빛의 굴절,
올려만 두어도 고급스러우며
몽환적인 아트 오브제.
태그 부착,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앉은 고양이)가로7.5cm x 세로4.5cm x 높이9cm
웅크린 고양이)가로8cm x 세로5.5cm x 높이7cm

(웅크린 고양이, 앉은 고양이)





(웅크린 고양이, 앉은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