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대표적인 퍼플 배경과 오발 쉐입 베젤,
각진 컷팅 디테일이 들어간 글라스 위로
오로라 빛이 더해져 보기만 해도
반짝이는 영롱한 시계랍니다.
3개의 체인이 레이어드된 팔찌형
손목 시계라 실루엣이 유니크하며,
데일리로 착용하시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예요.
시계와 주얼리 사이의 무드로
안나수이를 좋아하신다면
소장해 보시기 좋은 아이입니다.
벨벳 케이스, 설명서 포함,
배터리의 교체는 필요하며,
미세한 생활기스, 세월감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16cm, 1.5cm x 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