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낙은 1948년 프랑스 아르크 그룹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에 투명도
높은 글라스를 대량 생산하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글라스 브랜드입니다.
오늘 아이는 80년대 제작되어 단종된
돌고래 트링켓으로 덮개 위에 파도를
뛰어오르는 듯한 돌고래가 입체적으로
카빙되어 영롱하면서도 귀여운 아이예요.
소재 특유의 맑은 빛과 아담한 사이즈가
매력적이라 오브제처럼은 물론 작은
반지, 귀걸이를 넣어 두어도 예쁘답니다.
유리와 돌고래가 주는 일렁이는
빛을 소장해 보세요.
프랑스 각인o,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7cm x 세로5.5cm x 높이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