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면서 고전적인 앤틱의 사랑이 담긴
입체적인 핸드 모티브 은방울 트링켓.
1938년 미국 오하이오에서 설립되어
1950-60년대 미국 미드센추리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포셀린 하우스 냅코의 오리지널 아카이브.
‘반드시 행복해집니다’라는 꽃말을 지닌
은방울꽃과 빅토리아 여인의 손길을 유려한
도자기 공예로 완성해 낸 작품.
은은한 라벤더 핑크빛 피부 톤을 살려낸
정교한 손가락 실루엣과 손목을 감싸는
금길트 세공의 프릴 소매 디테일.
상단 프레임 안쪽으로 깊이감이 있어
반지나 귀걸이를 보관하는 보석함이자
빈티지 오브제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명작.
연식에 의한 흔적과 골드림 벗겨짐은
있으나 다른 큰 상처, 파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3cm x 세로9cm x 높이9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