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을 켜면 반투명한 퍼플 쉐이드를 투과해
선명하게 번져 나오는 보랏빛이 매력적인 램프.
70년대 일본 샤프(SHARP) 제조,
보기 드문 퍼플 색상과 높이 조절이
가능한 실용적인 플렉시블 바디,
섬세한 밝기 조절이 가능한 조광 기능과
바닥 안전 자동 스위치,
하단 패널의 그린 라이트까지 당시만의
레트로한 디테일이 가득 느껴져요.
불을 끈 상태의 짙은 퍼플 컬러부터
점등 후 화사하게 달라지는 모습까지,
하나의 조명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220V 변환기와 기본 E26 LED 전구가 포함,
받침의 자연스러운 변색과 작은 흔적은 있으나,
그 외 큰 상처 없이 연식 대비 정말 좋은 상태.
size: 가로17.5cm × 높이52cm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