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작은 소파에 느긋하게 자리 잡은
검은 고양이의 유쾌한 한 장면.
80년대 스코틀랜드 KATZ & CO.에서 선보인 아이로,
둥글고 볼륨감 있게 빚어낸 핑크빛 소파 위
익살스러운 표정의 검은 고양이가 자리 잡은
입체적인 도자기 오브제예요.
포근하게 부풀어 오른 등받이와 팔걸이부터
소파 곳곳에 더해진 블루와 청록빛 작은 장식까지,
스코틀랜드에서 제작 후 손으로 장식되어
투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느껴진답니다.
특히 반듯하게 앉아 앞을 바라보는 고양이와
커다란 소파의 조합이 유쾌하며,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아도 입체적인 형태와
키치한 모습이 돋보여요.
존재감 있는 사이즈로
작은 선반이나 테이블 위 하나만 두어도
공간에 즐거운 장면을 더해주기 좋답니다.
태그 부착,
눈에 띄는 큰 상처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5cm x 세로5.5cm x 높이13.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