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설립되어 일상에 부드러운
빛과 소소한 풍요로움을 슬로건으로
전개하는 일본 키시마 사의 조명
따뜻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의 소품들을
제작하는 키시마 사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대표적인 조명이랍니다.
2015년까지 제작되어 현재는 단종된 모델로,
이전 부케 아이들과 다르게 넓고 긴 기둥형 쉐잎,
큼지막한 꽃잎이 가득 들어가 더욱 우아한 아이예요.
사이즈는 물론, 꽃잎과 함께 고급스러운
골드 바디와 받침으로, 올려만 두셔도 하나의
빛나는 나무처럼 나의 공간을 밝혀준답니다.
꽃잎 pvc, 기본 전구 E17, LED & 변환기 포함
미사용, 바닥 면, 받침 부분의 아주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이 정말 좋은 상태 유지
size: 지름 26cm × 높이 39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