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된
모스키노는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디자인,
대담한 색감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1988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전개된
세컨드 라인인 칩앤시크 라인을 통해 더
대중적인 가격대와 경쾌한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오늘 아이는 90s 후반 제작되었던
칩앤시크 라인의 대형 보스턴백으로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고혹적인
블랙&다크 그린 색상 위에
탄탄한 레더 소재와 아이코닉한
로고 & 하트 자수가 정교하게 수놓아져
모스키노만의 위트가 고스란히 느껴져요.
여행용이나 데일리 보스턴백으로도
충분한 넉넉한 대형 사이즈로,
하트 스터드가 들어간 전면부의
큼직한 포켓과 내부 추가 지퍼 수납으로
실용적인 수납력을 자랑한답니다.
은은한 광택의 소재와 탄탄한 레더가 믹스되어
특유의 감각적인 텍스처를 보여줘 무심한듯
시크한 매력의 가방을 찾으셨다면 추천드려요.
레더 부분 소재 특성상의 미세한
주름, 생활기스는 있지만 눈에 띄는
세월감이나 상처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55cm x 높이3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