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설립되어 일상에 부드러운
빛과 소소한 풍요로움을 슬로건으로
전개하는 일본 키시마 사의 플로랄 액자
따뜻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의 소품들을
제작하는 키시마 사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대표적인 액자로
당시 고급 선물용으로 제작된 아이예요.
손으로 그린 듯한 입체적인 질감이
느껴지는 엠보 플로랄 패턴에
빈티지한 질감의 2구 페이퍼 프레임,
엔틱한 금박 마블 라인까지 들어가
더욱 화사하면서도 빈티지하답니다.
다가온 봄 소중한 추억을 조금 더
무드 있게 간직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리는 아주 다정하고
따뜻한 액자예요.
세월감은 있는 박스와 택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로
소재 자체의 미세한 흔적은 있답니다.
size: 가로26cm x 높이20.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