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꽃이 피어나는 프레임으로
소중한 순간을 화사하게 담아주는 플로랄 액자.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일본 라돈나에서 선보였던 아이로,
수채화로 번져나간 듯한 꽃들이 프레임
가득 이어져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줘요.
손으로 그린 듯 입체적인 꽃잎에 안팎으로
가느다란 골드 라인을 둘러주어 빈티지 특유의
화사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답니다.
서로 다른 세 개의 사진을 한 프레임 안에
자유롭게 담아두실 수 있으며, 뒷면에는
스탠드와 벽걸이 고리가 모두 마련되어 탁상과
벽면 어디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2way 구조예요.
좋아하는 사진과 소중한 순간들을
흩날리는 꽃들 사이에 오래도록
담아보시길 바라요.
세월감 있는 케이스 포함, 미사용 보관품,
기본 프레임 안쪽 미세한 세월감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 30cm x 높이 25.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