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먼 사는 이탈리아에서
로맨틱한 도자기 장식을 중심으로 소품을
소량 제작하던 브랜드로 현재는 단종되어
주로 빈티지로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1980년대
당시 수출용으로 일본에서 제작되었던
장미 카메오 핑크 트링켓이에요.
견고하며 매트해서 더욱 고급스러운
재스퍼 웨어에 사랑스러운 퍼플 핑크 색상,
입체적이며 정교한 장미 카메오 장식까지
보기만 해도 고전적인 우아함이 느껴진답니다.
작은 반지부터 팔찌 등 주얼리는 물론
나만의 소중한 소품을 담아두기에 좋은
사이즈로 올려만 두셔도 실용적이며
빈티지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어줘요.
케이스, 보증서 포함,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이나
소재 특성상 미세한 흔적은 있답니다.
size: 지름10cm x 높이4cm(덮개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