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멕시코 수공예 장인들이
직접 가죽을 잘라 염색하고, 꽃무늬
모양을 정성스럽게 눌러 새긴 전통 키링
낡은 듯 소박한 슬리퍼 한 짝,
그리고 현이 새겨진 기타 모양의 가죽 조각.
그 안엔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무드와 손맛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가방이나 열쇠에 달아도, 작은 벽
오브제로 장식해도, 빈티지한 여행의
한 조각을 살포시 걸어두는 듯한
키치한 아이들이랍니다.
나만의 여름 빈티지 키링으로 추천!
소재 특성 상의 자연스러운 세월감,
고리의 변색은 있지만 눈에 띄는
상처는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3.5cm x 길이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