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클래식 빈티지 조명 구스넥 실루엣을
당시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80년대 데스크 램프.
일본에서 섬세한 세공 기법으로 디테일한
리빙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한 라돈나 사의
보기 힘든 아카이브.
빅토리아 시대의 우아함을 담은 S자 바디,
우아한 불투명 소재에 스카이 그라데이션
컬러 디테일이 들어간 러플 쉐이드,
앤틱함이 느껴지는 섬세한 에칭,
불을 켜면 쉐이드를 투과하며 퍼지는
밝고 몽환적으로 퍼지는 빛.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태그 부착,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20cm x 높이2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