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설립되어 당시 인기가 있었던
서양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무드
인테리어 오브제들을 독자적인 기술을 더해
제조하며, 수출했던 일본 로맨스 사의 벽시계
일반 아이들과 달리 원목 위에 직접 손으로
작업한 수채화 데코파주 플로랄 프레임에
이중으로 금박 디테일까지 들어가 더욱
빈티지한 로맨틱 무드가 느껴지는 아이예요.
클래식한 스퀘어 쉐입에 포인트로
좋은 큰 사이즈로 걸어만 두셔도
코티지 무드의 포인트가 되어줘
나만의 공간을 채워줄 아름다운
시계를 찾고 계셨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시계 정상 작동(기본 건전지 포함),
연식에 의한 미세한 세월감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지름29.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