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쉬한 무드와 모던한 곡선,
소재의 믹스가 어우러진 아치형 핸드백.
프랑스 패션 하우스 꾸레쥬에서
90-00s 전개되었던 빈티지 아이로,
탄탄한 인디고 데님 소재 위
선명한 레드 레더 파이핑이 둥근 쉐입을 따라
이어져 스타일리시한 존재감을 보여준답니다.
전면에는 꾸레쥬를 상징하는 로고를
레더 소재로 입체감 있게 더했으며,
반짝이는 레드 레더 핸들에 지퍼, 파이핑
디테일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꾸레쥬
특유의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감각이 돋보여요.
특히 흔하게 만나기 어려운
아치형 실루엣과 아담한 데일리 사이즈로,
가볍게 손에 들어 포인트를 더하거나
오늘의 옷차림에 위트 있는 색과 형태를
더해보시길 바라요.
핸들 버클로 미세 길이 조절도 가능,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로
사이드 쪽 작은 볼펜 자국은 있어요.
size: 가로 26cm x 세로 10.5cm,
높이 14.5cm (손잡이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