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일본의 유스 문화와 하라주쿠
스트릿을 뜨겁게 달구었던 Y2K 감성이
느껴지는 키티 레트로 에나멜 숄더백.
당시의 아이들 중에서도 이제는
보기가 힘들어진 가방으로
부드러운 에나멜 레더 소재에
시크함과 스포티함이 느껴지는 쉐입,
귀여운 레터링과 키티가 핑크 배색으로
들어가 키치함까지 그대로 느껴지는 아이예요.
각이 잡히는 넓은 라인에 반짝이는
글리터가 들어간 레터링과 키티 포인트,
안쪽 포켓 수납까지 나만의 컬렉션으로는 물론
직접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태그o,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35cm x 높이16cm (손잡이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