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천연 원석의 색과 반짝임을
하나의 오브제처럼 모아둔 티스푼 10p & 홀더 세트.
80년대 브라질 스틸로에서 제작된 아이로,
따뜻한 원목의 결이 살아있는 스탠드와
반짝이는 스테인리스, 다채로운 천연 원석이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이 매력적이에요.
각 스푼의 끝에는 로즈쿼츠, 오닉스,
아벤투린 등 브라질에서 산출된 천연석이
하나씩 세팅되어 있어 같은 색 안에서도
저마다 다른 결의 표정을 보여줍니다.
가느다란 트위스트 형태의 손잡이와
매끄럽게 떨어지는 스푼 쉐입까지 더해져
원석의 투박한 아름다움과 실버 컬러의
세련된 느낌이 함께 살아있어요.
특히 10개의 스푼을 원형으로 걸어두는
원목과 스테인리스 소재의 전용 홀더까지
온전히 갖춰진 구성으로,
티나 커피와 함께 하나씩 꺼내 사용해도 좋고
그대로 테이블 위에 세워두는 것만으로도
작은 주얼리 오브제처럼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케이스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홀더)지름7cm x 높이10.5cm,
스푼)길이9.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