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시작되어 미국의 60–80년대
대중 문화를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시각화하여 표현한 일본의 대표적인
키치&펑크 브랜드 히스테릭 글래머
비교적 최근인 24년도 다시 출시되었던
히스테릭의 베어 볼 체인 목걸이랍니다.
히스 옷을 입고 있는 입체적이며
귀여운 메탈 테디테어 펜던트에
군번줄 같은 볼 체인으로 더욱
캐주얼한 스트릿 무드가 느껴져요.
각도에 따라서 반짝이는 메탈릭한
실버빛으로 단품으로는 물론
레이어드 시에도 매력적이랍니다.
파우치 포함, 2000년대 초반
제작된 목걸이이며,
눈에 띄는 세월감,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48cm, 3cm x 4.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