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당시 특유의 신비롭고
이국적인 미학을 담아 멕시코 공방의
장인이 핸드메이드로 완성해 내었던
빈티지 전통 공예 벽장식
단단하고 두터운 철제 판을 깎아
입체적인 태양 쉐입으로 조형한
아트 장식으로 입체적인 표정과
핸드페인팅 디테일까지 들어가
당시 포크 아트 특유의 앤틱한
오리엔탈 무드가 그대로 느껴져요.
상단에 일체형 고리 홀이 마감되어 있어
허전한 벽면이나 선반 등 공간 어디에나
툭 걸어두기만 해도 공간의 빈티지하면서도
몽환적인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소재 특성상 제작 시의 자연스러운 흔적을
제외하면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지름18.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