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이번 아이는 안나수이의 아이들 중에서도
99년도 초창기 한정으로 제작되었던
송치퍼 스트랩 손목시계랍니다.
빈티지하면서도 고혹적인 소녀미가
느껴지는 송치와 레더, 무광 케이스,
소녀와 소년과 레터링이 들어간 디자인에
반짝이는 시간 표기까지
90년대 후반 안나수이만의
보헤미안 아카이브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지금 보아도 트렌디한 시계로,
나만의 포인트 시계를 찾으셨다면 추천드립니다.
택 붙착, 당시 정가 11,000엔,
케이스와 보증서 포함 미착용 되었던 상태이나
레더 밴드 뒷면 미세한 흔적은 있으며,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해요.
size: 길이21cm, 3.5cm x 3.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