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미국에서 전개된
판타지 무드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
리리엘(LIRIEL)의 브로치예요.
웃고 있는 큰 사이즈의 태양과 함께
유성, 달, 태양 코인 참이 레이어드
되어 있으며, 빈티지한 질감의 브라스
소재 디테일까지 들어가 몽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브로치랍니다.
움직임에 따라 참 들이 반짝여 작은
천체를 머금은 듯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존재감이 있는 사이즈로 상의와
가방 포인트로도 좋고,
80s 미국 빈티지 판타지 브로치로,
작품처럼 소장 가치도 있는 아이랍니다.
눈에 띄는 상처, 세월감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6.5cm x 세로9.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