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은 1989년 런던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시계를 단순한 소품을 넘어 하나의
미래지향적인 예술품으로 재해석하며
90년대 디자인의 혁신을 이끌어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아이는 2011년도
당시 일본 한정 에디션으로 제작되었던
비카 시계로 스톰이 추구했던 스페이스
에이지 감성에 사랑스러운 무드까지
그대로 느껴지는 뱅글 손목시계예요.
베이비 핑크 컬러의 에나멜 디테일,
팔찌와 같은 뱅글 라인 쉐입에 포인트로
좋은 영롱한 반구 글라스 케이스로
손목 위 우아한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미니멀한 인덱스와 시·분 초침,
무소음 쿼츠 시계로 다가온 여름
나만의 데일리 시계로 추천드려요.
당시 에디션 케이스, 보증서 포함,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하답니다.
size: 프리, 길이16cm(단면), 지름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