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바는 1970-80년대 일본에서
거울과 카메오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던 브랜드입니다.
당시 일본의 고급 백화점이나 기프트숍에서
우아한 유럽풍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은 단종되어 현지에서도 빈티지로만
만나보실 수 있는 아이예요.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제작되었던 마바의 카메오 손목시계로
엔틱한 세공이 들어간 체인 스트랩과
테두리 라인, 사랑스러운 소녀 카메오 장식에
덮개를 열면 모던한 다이얼과 함께
커버에 거울도 붙착되어 있답니다.
빈티지한 무드는 물론 실용성까지 갖춘
당시만의 무드를 그대로 느끼게 해줘
데일리 시계로 추천드려요.
시계 정상 작동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길이20cm, 2cm x 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