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브라질에서 제작되었던
아벤츄린 천연석 포도 송이 오브제
보기만 해도 빈티지, 엔틱 무드가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장식으로
잎사귀는 황동으로 마감되어
빈티지한 색감과 입체적인 질감이 살아 있고,
원석의 마블 결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 테이블
오브제나 문진으로도 잘 어울리며,
시간이 머문 듯 차분하고
자연의 빛을 품은 듯한 아이예요.
제작 시의 자연스러운 흔적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크랙, 깨짐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6cm x 길이1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