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일본에서 시작된 역사 깊은
도자기 브랜드로 서양식 테이블웨어를
본격적으로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던
노리다케 사의 양귀비 찻잔 세트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제작되었던 Venus China 라인으로
지금 보아도 사랑스러운 빈티지
무드가 느껴지는 아이랍니다.
잔과 소서 모두 다양한 색상의
양귀비 꽃이 들어가 있으며,
입체적인 스윌 라인과 테두리의
배색으로 조형미와 우아함을 함께
느껴보실 수 있는 아이에요.
소재부터 색상과 라인까지
디테일이 느껴져, 직접 찻잔으로는 물론
손님 접대용 세트로도 추천드립니다(4p 입고)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잔)가로11cm x 높이7cm, 소서)지름14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