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시작되어 미국의 60-80년대
대중 문화를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시각화하여 표현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키치 & 펑크 브랜드 "히스테릭 글래머"
오늘 소개해 드리는 파우치는
2002년 전후 전개된 슈퍼 히스테릭
라인의 스타 프린트 데님 파우치예요.
밤하늘처럼 번지는 데님 위에 별들이 자리하고,
레드 H 로고가 포인트가 되어 2000년대
초반 특유의 무드를 보여줍니다.
데일리 파우치나 클러치로 가볍게
활용하기 좋고, 작지만 확실한 펑키한
감성을 더해주는 빈티지 파우치에요.
연식에 의한 미세한 프린팅 번짐은
있지만 다른 큰 상처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28cm x 세로20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