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현재까지도 동양적인
신비로운 패턴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안나수이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초창기
2000년대 초반 제작되었던
보헤미아 무드의 다이아 목걸이에요.
인디언 무드에서 영향을 받은
에스닉 감성과 안나수이만의
몽환적인 감성이 정말 잘 겹합된 아이로
현재 보기가 정말 힘들어진 아이랍니다.
주석을 이용한 큼지막한 다이아 쉐잎
펜던트에는 별을 상징하는 카빙과
크리스탈이 테두리 라인에 들어가 있으며,
안쪽에는 엠버, 터키석, 아이보리 컬러
비즈가 촘촘하게 한번 더 무드의
포인트가 되어줘요.
중심 부분 나비와 컬러 큐빅&크리스탈
꽃잎으로 구성, 체인에도 메탈 비즈처럼
파츠까지 들어가 더욱 영롱하답니다.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72cm(여분 포함) 5.5cm x 7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