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제작되었던 멕시코 작가의 실버925 반지
당시 멕시코의 원석과 실버 공예의
디테일이 반영된 반지로,
공바에서 제작된 하나뿐인 아이랍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매력적으로
변하는 스털링 실버 925소재에
영롱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마블 칠보 디테일이 들어가
은은한 반짝임까지 느껴져요.
나비가 주는 몽환적인 무드는 물론,
소재, 큰 사이즈까지 좋아 나만의
포인트 반지로 추천드립니다.
안쪽 미세한 세월감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유지
size: 약1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