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한 무브먼트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70~90년대부터 지금까지
일본 시계 산업을 대표한 브랜드 세이코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80s 당시
고급 선물용 한정으로 제작되었던
라인의 크리스탈 시계랍니다.
묵직한 리드 크리스탈 소재에
입체적으로 제작된 벨 쉐잎과
장식으로 실제 시계와 벨 두 가지
기능을 모두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더욱 유니크한 아이예요.
크리스탈 사이로 투과되는 맑은 빛과
골드 색상의 정밀한 무브먼트가 어우러져
마치 시간이 투명하게 흐르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실제로 손에 쥐고 흔들었을 때 느껴지는
청아한 벨 소리로 공간에 맑은
환기를 더해주며,
큰 사이즈로 테이블에 올려만 놓아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특별한 시계예요.
박스와 보증서 포함(간단 조립형),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하답니다.
size: 가로11.5cm x 높이19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