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돈나 사에서 제작되었던
사랑스러운 레트로 무드의 테디베어 액자
라돈나는 1950년대 후반
도쿄에서 시작된 리빙 브랜드로,
은은한 색감과 섬세한 디테일을 챙긴
데일리 라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액자는 90년대 당시
선물용으로 제작되었던 베이비 액자로
입체적인 풍경 디테일과 함께 귀여운
색감으로 아이의 탄생을 표현한 아이예요.
자연적이며 키치한 소품을 좋아하시거나
아이 방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포인트로 추천드립니다.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14cm x 높이17.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