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의 로고가 입체적으로 들어간
모던하며 키치한 핑크 하트 레이어드 목걸이.
올드한 지방시에 고딕 무드와 하라주쿠 스트리트
펑크 감성을 최초로 융합해 인기를 얻은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 컬렉션,
보기 힘들어진 2011년 가을·겨울 시즌 제작,
입체적인 지방시 오리지널 스퀘어 4G 엠블럼,
하단 드롭 형태로 체결된 비비드 팝아트 핑크 하트 참,
체인 끝단 미니 4G 세공 각인, 이탈리아 제조 라인.
당시 정가 450달러, 케이스, 파우치, 안내서 포함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상태,
소재 특성상 정말 미세한 세월감 존재
size: 길이50cm(여분 포함), 1.5cm x 3.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