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60년대 일본에서 제작되어 미국
시장으로 수출된 빈티지 고양이 피겨린 세트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세트로,
머리의 작은 톱 햇과 목의 깃털 장식,
바디에 손으로 얹은 도트 무늬, 부드러운
컬러 그라데이션이 포인트랍니다.
현재 같은 아이를 보기 힘든 디테일은
물론 무드 있는 핸드페인팅으로
빈티지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세트에요.
약간의 높은 사이즈의 눈을 뜨고 있는 아이,
조금 낮은 사이즈의 눈을 감고 있는 아이
세트로 조금 더 키치한 빈티지 오브제를
찾으셨다면 포인트로 추천드립니다.
눈에 띄는 세월감은 없으며, 바닥 받침
소재의 자연스러운 흔적만 있어요.
size: 가로7cm x 높이14cm,
가로6cm x 높이12.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