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 안개 속에서 피어나는 장미꽃의
아름다움을 유리에 그대로 담은 조명.
1905년 시작되어 일본 왕실과 고급 호텔 등의
유리 소품을 제작해 온 츠키요노 스튜디오
(현 조에쓰 크리스탈)의 핸드 카빙 아카이브 조명.
같은 피스를 보기 힘든 핸드 카빙 작품,
전체 불투명 유리 소재에 그라데이션 컬러,
양각으로 하나하나 카빙한 장미 꽃잎,
울퉁불퉁 뭉툭하며 볼드한 쉐입과 사이즈,
전원을 켜면 유리를 투과하며 공간에
가득 퍼지는 부드러우면서 몽환적인 빛.
박스,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아이로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정말 좋은 상태
size: 가로26cm x 세로12cm x 높이2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