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미국 코닝 사와 호주 크라운 사의
합작으로 탄생한 크라운 코닝 사의
거위 우드 홀더입니다.
크라운 코닝은 19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주방 및 생활 소품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던 브랜드예요.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블루 보우 시리즈로,
우드 소재에 키치한 페인팅과 함께
입체적인 거위와 가든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빈티지 무드를
그대로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식탁 위 냅킨을 꽂아두거나
책상 위의 엽서, 작은 잡지들을
단정하게 보관하기 좋은 오브제예요.
미세한 세월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상처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15cm x 세로9cm x 높이11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