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소규모 피겨린을
제작했었던 파크로즈 사와 이탈리아
드먼 사의 컬렉션으로 제작되었던 피겨린
각각의 브랜드는 당시 직접 도안과 채색을 통해
소량만 생산하던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지금은 더 이상 제작되지 않아 콜렉터
사이에서도 보기 드문 아카이브로 남아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아이는 제작되었던
테디베어 피겨린 중에서도 보기 힘든 색감과
상태로 더욱 희소성 있는 아이이며,
고급스러운 포셀린 소재의 도자기,
꽃 패턴의 수작업 핸드페인팅, 리본 엠보싱까지
사랑할 수밖에 없는 특별한 오브제랍니다.
반짝이는 소재의 결과 화사한 색감에
사이즈까지 포인트로 좋고,
수집 가치가 확실해 공간의 귀여운
빈티지 인테리어 오브제로 추천드려요.
택 부착,
바닥면 소재 특성상의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9.5cm x 세로14cm x 높이20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