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미국과 일본으로 수출되었던
노모지스 빈티지 고양이 트링켓 박스
프랑스 리모주풍 디자인을 바탕으로,
당시 기프트샵을 통해 사랑받던 소품이랍니다.
이번 아이는 고양이를 테마로 한 두 가지 버전으로,
하나는 털실 뭉치 위에 장난치는 모습이,
또 다른 하나는 작은 소파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아기자기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겉면은 핸드페인팅으로 컬러감이 살아 있고,
브론즈 톤의 금속 경첩과 입체적인 디테일 덕분에
작은 소품임에도 빈티지 무드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악세서리나 작은 보관함으로 활용하기 좋고,
진열해 두기만 해도 귀여운 포인트가 되어
빈티지 수집이나 공간 연출에 잘 어울리는 아이예요.
털실 고양이 안쪽 보관함에 소재
특성 상의 흔적은 있으며,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상처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털실)가로7cm x 높이9.5cm
소파)가로6.5cm x 높이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