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부터 아기자기한 유러피안
코티지 감성의 리빙 오브제들을
선보였던 일본의 인테리어 명가 젠티의
블랙 캣 탁상 액자입니다.
비교적 최근 제작되었던 아이로
요염하게 걷고 있는 고양이의 실루엣을
따라 제작된 입체적인 쉐입에
목에 반짝이는 큐빅 장식까지
위트가 느껴져서 소개해요.
가운데에 오발 쉐입으로 나만의
소중한 사진을 장식하실 수 있으며,
공간 어디든지 올려만 두셔도
귀여운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뒷면 벨벳 받침,
미사용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18cm x 높이1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