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는 백합과 연주하는 천사의
합주를 담아낸 불투명 꽃잎 마블 램프.
19세기 말 빛의 마술사라 불리던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가 빚어낸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제작된 90s 미국 데일 티파니 스튜디오의 램프.
만개한 백합을 표현한 불투명 소재의 핑크 쉐이드,
꽃잎 쉐입과 연주하는 천사 줄기 장식이 들어간 주물 소재,
빛이 피어나는 질감을 그대로 표현한 쉐입과 마블,
전원을 켜면 들어는 결과 몽환적인 핑크빛.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2 led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14cm x 높이27cm























